티스토리 툴바


숙이&철이. 2007/08/04 00:30
흠..절대 오지 않을 것 같던..
아니 오지말라고 그렇게 기도했건만.. 3박4일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10시 30분 배라서 일찍 준비해서 나왔네요..
아쉬움을 잔뜩안고서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돌아오는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역시 3박4일의 일정으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커녕 오히려 여행지에 대한 아쉬움만 크게 하는 것 같네요..



이로서 3박4일간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기를 마감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 받지 않을테니 글이라도 좀 남겨주이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