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이&철이.
2007/04/27 01:30
짧은 여행의 일정이라 무지하게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지난 새벽의 피곤을 뒤로한 채, 3일간의 강행군(?)이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 지난 새벽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자다가 일어나 보니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다.. 열대지방이라고 믿기지 않는 기후에 굉장히 느끼한 점심을 먹고 오늘을 달립니다.
여기까지와서 그냥 갈 순 없죠?
바다생물도 구경하고, 코끼리도 타보고, 코끼리 춤추는(?) 것도 보고,
그리고 세계일주(?)까지 하고...
마지막..
'알카자 쇼'라 불리우는 게이쇼까지 보고 오늘의 일정이 끝이나네요..
알카자라는 뜻은 넘을 수 없는 ..이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라고 하네요.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들의 결코 넘을 수 없는 꿈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나저나, 올림푸스 이 녀석.. 똑딱똑딱 찍으라고 해서 똑딱이인 이 카메라의 사진이 꽤나 맘에 들게 나와서 무거운 짐을 한결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
지난 새벽의 피곤을 뒤로한 채, 3일간의 강행군(?)이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 지난 새벽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자다가 일어나 보니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다.. 열대지방이라고 믿기지 않는 기후에 굉장히 느끼한 점심을 먹고 오늘을 달립니다.
여기까지와서 그냥 갈 순 없죠?
바다생물도 구경하고, 코끼리도 타보고, 코끼리 춤추는(?) 것도 보고,
그리고 세계일주(?)까지 하고...
마지막..
'알카자 쇼'라 불리우는 게이쇼까지 보고 오늘의 일정이 끝이나네요..
알카자라는 뜻은 넘을 수 없는 ..이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라고 하네요.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들의 결코 넘을 수 없는 꿈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나저나, 올림푸스 이 녀석.. 똑딱똑딱 찍으라고 해서 똑딱이인 이 카메라의 사진이 꽤나 맘에 들게 나와서 무거운 짐을 한결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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