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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구두와 옷이 가득찬 방보단 세계의 맥주가 가득찬 방이 더 좋다.
ㅎㅎ




 하이네켄 맥주 광고입니다.
 

이거 진짜 니콘의 광고인지.. 선물이벤트까지 하는걸 보면 진짜같은데..

그럼 비는 뭐가 됨? ㅡ.ㅡ;;

주식도 먹튀되서 말 많던데.. 유세윤한테도 낚이면.. 허허..


모든 정보는..


http://www.realityseyoon.com/



못내 서울시장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국민 여러분들..

희망은 늘 우리곁에 있습니다.





출처 ) 5월20일 한겨레신문 조간 전면광고.
 SLR클럽 salem™님


중국 옛말에
태평성대엔 군주가 누군지도 모른다더니만..

그냥.. 다 표로 말해주는구나.


<기사펌> 경찰, 인터넷 댓글 실시간 감시체계. .... -.-;;

ㆍ흔적도 안 남기고 첨부파일까지 검색·수집

ㆍ국정원·기무사 이어 전방위 사찰 경쟁 논란

‘기무사 직권조사’ 진정 기무사 민간인 불법사찰 피해자대책위원회 대표인 민주노동당 최석희 비상경제상황실장이 2일 국가인권위원회에 기무사 사찰에 대한 직권조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내고 있다. 강윤중기자

경찰이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댓글과 첨부파일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회선을 통째로 감청하는 국정원의 ‘패킷 감청’과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 정황이 포착된 상황에서 수사·정보기관의 경쟁적인 전방위 사찰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실시간 감시 시스템 도입 = 경찰청 보안과는 지난 7월 ‘보안 사이버 검색·수집 시스템’ 강화 사업을 새롭게 발주했다.

경향신문이 단독 입수한 ‘과업 지시서(사진)’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은 경찰이 지정하는 특정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물과 댓글, 아래한글·액셀 등으로 제작된 첨부파일 내용을 실시간으로 검색·수집해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저장할 수 있게 돼 있다.

‘키워드 검색’을 통해 특정 단어가 들어 있는 게시물을 인터넷 사이트 전체에서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시스템이다.

예컨대 ‘촛불’ ‘2MB’ 등의 단어를 키워드로 설정해놓으면 이 단어가 들어간 모든 글이 자동수집되는 것이다. 경찰은 검색 대상 사이트로 언론사와 포털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포함시켰다. 국내에서 접속이 불가능한 사이트들도 검색·수집 대상이다.

새 시스템은 검색과 수집이 은밀하게 이뤄지도록 해 비밀 사찰 의혹을 받고 있다. 과업 지시서에는 ‘수집시 대상사이트 서버에 네트워크 정보(IP 등)를 노출시키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성해야 하며, 이로 인한 분쟁 발생시 제안업체가 일체의 배상책임을 진다’고 적시돼 있다.

오병일 진보네트워크 활동가는 “서버에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요구한 것은 ‘스파이웨어(Spyware·사용자 동의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전송하는 악성코드)’라고 볼 수 있다”며 “정부 비판이나 정치적 사찰 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대북 안보 관련 모니터링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시스템을 강화한 것”이라며 “검색·수집 흔적이 드러나지 않도록 한 것은 디도스(DDoS) 공격에서 나타나 듯 특정 개인이나 조직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기무사 민간인 사찰 논란, 인권위로 = 기무사 민간불법사찰 피해자대책위원회는 2일 국가인권위에 기무사 사찰에 대한 직권조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인권위는 직권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석희 민주노동당 비상경제상황실장은 기자회견에서 “기무사의 민간인 불법 사찰과 정치 사찰이 중단될 수 있도록 위원회에 조사·구제를 신청한다”며 “기무사가 진정인들을 사찰한 이유를 분명히 밝혀 피해받은 민간인들의 침해된 인권이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앞서 기무사가 재일동포 어린이들에게 책 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민간인들도 사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 등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사찰 대상에는 재일동포 민족학교 책 보내기 모임 ‘뜨겁습니다’의 회원들과 재일 민족학교 책문화교류활동에 참여한 한국어린이도서관협회 관계자, 그림책 작가 등이 포함돼 있다.

<이용균·김보미기자 nod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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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대놓고 이젠 해보겠다는 거구만..

바뀐건 한사람인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꾸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바꾸고..

결국 어떻게든 사회는 변화한다더니.. 그게 꼭 앞으로만 가는건 아닌가봐..

장터 매복도 아니고, 왜 국민의 세금을 받는 경찰이 국민을 감시해야 하는지..

이 과업을 지시한 누군가는 좋은 생각이라고 오늘 아침 회의 석상에서 칭찬듣고 있겠지?

혹시..

반성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들어보고자 함인가?

그렇다면 자랑해야겠어. 

"우리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이야.." 

ㅎㅎ



*무주리조트(무주구천동 바로 옆에 있음) “여름향기”드라마촬영지

-야외물놀이 수영장(12000원) 10:00~

-4륜동력오토바이(15000원~)  09:00~

- 농구장(무료) 웰컴센터 하단, 국민호텔앞 주차장

-야외노천탕, 풀(13000원)

-무주리조트 10경: 설천봉 향적봉 운무& 고사목,

                  한솔동 숲길

                  점핑파크 스키점프대

                  설천호수 산책로

                  티롤호텔과 야생화길

                  세솔동 사우나&풀

                  웰컴센터

                  들국화동 주차장 전경조망

                  무주조각공원

                  카니발 스트리트 분수&소원의 샘

-곤도라(12000원) 09:00~

-리조트내 먹거리: 비싸고 불친절하다고 함.

-물썰매


*무주구천동 33경

 -구천동 여행단지내 식당은 대부분 맛이 괜찮음

 -라제통문, 은구암, 청금대, 와룡담, 학소대, 일사대, 함벽소....


*숙소: 리틀프로방스 펜션(무주리조트에서 100M이내)

      -전북 무주군 설천면 상공리 734번

      -063-322-5088

      -011-658-4384




*할인마트(대형?)

-무주터미널(무주시외버스공용정류장) 무주할인마트

-리조트 가는 길에 킹할인마트

        ·       ·       ·       ·


하루에 90초, 한평생 30일 : 하루에 3시간, 한평생 10년 = 웃는 시간 : 걱정하는 시간.

기사보기



무엇보다 조선닷컴이 출처라서 신빙성은 없지만...
사실이라면 참 우울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다.

3만일이 넘는 평생동안 겨우 30일 이라는건..
0.1%의 시간만 웃는 거란 얘기.

많이 웃자. 
그런 말도 있지않은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라고..

그런데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웃을 기분도 아니고.

쳇, 난 요즘 일주일에 90초도 웃지 않는다. 누가 날 좀 웃겨주삼...!

‘일에 치인 대한민국’
맞벌이주부 가사일 남편 6배
3명 중 1명 주 54시간 넘게 일해
하루 10분이상 자기계발은 5%




» ‘일에 치인 대한민국’



‘노동 시간은 너무 길고 자기 계발할 틈은 없고, 여성들은 여기에 가사 노동 부담까지 ….’ 통계청이 꼽아본 우리나라 국민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들이다.

통계청은 10일 발표한 ‘2007년 대한민국 행복 테크’에서, 주요 통계들을 통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행복해지는 것을 가로막은 요인들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취업자 3명 중 1명은 주당 54시간 이상 노동을 하는 데 반해, 하루 10분 이상 자기 계발을 하는 사람은 2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또 맞벌이 주부의 하루 가사 노동 시간은 3시간28분이나 되는 데 비해, 남편은 32분밖에 집안 일을 하지 않았다.

또 텔레비전(2시간6분)이나 컴퓨터(28분)와 마주하는 시간이 사람을 만나 교제 활동을 하는 시간(49분)의 세 배나 됐다. 또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람은 전체 인구의 14.3%에 그쳤다.








» 맞벌이주부 가사일 남편 6배



이를 들어 통계청은 ‘대한민국의 행복을 저해하는 5대 결핍 요소’로 △남편 역할의 부족 △가정 생활의 부족 △자기 계발의 부족 △대화의 부족 △기부·봉사의 부족을 꼽았고, 그 대안으로 행복 테크를 제안했다.

우선 가사 분담이 필요하다. ‘국민 생활시간 조사’를 보면, 맞벌이 주부의 가사노동 시간은 남편의 6.5배에 이른다. ‘수입 노동’(소득을 위한 노동)은 맞벌이 주부가 5시간14분으로 남편의 6시간34분보다 짧지만, 가사노동까지 합치면 주부가 8시간42분으로 남편의 7시간6분보다 더 길다.

다음으로 고용주는 직원들의 가족까지 염두에 둔 탄력적인 근무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2007년 6월 경제활동인구 조사’를 보면, 전체 취업자 중 주당 노동시간이 54시간을 넘는 취업자가 838만3천명으로 35%에 이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1위다.

또 회사는 ‘컴퍼니’를 넘어서 ‘컴퍼데미’(company+academy)로 가야 한다. ‘국민 생활시간 조사’를 보면, 하루 10분 이상 자기 계발을 위해 학습하는 일반인의 비율은 5%에 불과하다.

이 밖에 가정과 직장에서 대화를 늘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기부와 봉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네크워크 구축도 필요하다.

김진철 기자 nowhere@hani.co.kr


PS) 에혀.. 내 살길 찾아가야지 뭐.. 첫번째 그림이 가슴을 짼하게 만드는구나..
      앞서가는 사람이 뒷사람 생각안하고 미친듯이 달려가는 꼴이 현재 대한민국의 모순이라고나 할까..
      노동시간 법적 보장?? 달나라가서나 외쳐라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