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추운 날씨와 차가운 바람이 오래 남아있는 2012년..
그럼에도 늘 다니던 그 길엔 새로운 꽃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내가 여유가 없을땐 볼 수 없었던 그 꽃들이,
한발짝만 물러나서 여유를 가져보면 가슴속에 들어온다.
참 가치있는 세상이다.
NIKON D700 | 1/80sec | F/16.0 | 105.0mm
NIKON D700 | 1/400sec | F/6.3 | 44.0mm
2012.4.21
'사진,철학,인생..등등.. > Nikon Reality, D7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이 왔어요. (2) | 2012/04/15 |
|---|---|
| 대천항 (2) | 2012/04/15 |
| 겨울, 남겨진 것들.. (0) | 2012/02/06 |
| CAFE - 2012.02.05 (0) | 2012/02/06 |
| ordinary day. (2) | 2011/08/30 |
| 누가 봐도 어려운.. (0) | 2011/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