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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11/03/07 10:38
문득 문득 찾아오는 나의 한량끼와 끊이없는 지름신때문에 쉴날 없는 나의 아내.


참 미안하고, 고맙네 그려..

이 사진, 이글 언제볼진 모르지만.. 자네 내가 사랑하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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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9/03/12 13:00

내가 좋아하는 인물, 그리고 그녀가 좋아하는 사진.

BessaR + CS35
Pentax SuperProgram + A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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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8/08/25 15: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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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8/08/15 00:18
사용자 삽입 이미지FinePix S5Pro | 1/40sec | F/4.0 | 16.0mm

참 오랜만인것 같아.. 잠시의 여유도 이렇게 좋을 수 있구나.. 우리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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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8/08/02 17: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민이가 오고서부턴, 둘이 함께 집을 비울 수 없어요.
그래서 각자의 자유시간을 1시간씩 가지기로 했답니다.
운동도 하고, 필요한 것도 사고, 바람도 쇠고.. 겸사겸사.

이젠 내 차례네요. 나갈려는 찰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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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7/10/28 17:14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

큰 돈이 없어도..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아도..

함께 있으면 이렇게 좋은것을요...


세상의 시간을 멈춰놓고서 단 둘이서만 살 수 있었으면....

허황된 욕심이겠죠? ^^


ps> 돈은 있어야 겠군요...ㅎㅎ

s5pro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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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철이. 2007/10/15 00:26
확대

지난달 추석에 집에 가면서 찍은 사진들이네요...
이제서야 올립니다.

요즘 늘 바빠서 제대로 신경도 못 써주고... 참 미안한 신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진다는건.. 단순히 경제적인 문제만은 아닐텐데요.. ^^;;
함께하기 위해 결혼한거지, 돈벌기 위해 결혼한건 더더욱 아닐테니...

숙이&철이. 2007/08/04 00:30
흠..절대 오지 않을 것 같던..
아니 오지말라고 그렇게 기도했건만.. 3박4일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10시 30분 배라서 일찍 준비해서 나왔네요..
아쉬움을 잔뜩안고서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돌아오는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역시 3박4일의 일정으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커녕 오히려 여행지에 대한 아쉬움만 크게 하는 것 같네요..



이로서 3박4일간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기를 마감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 받지 않을테니 글이라도 좀 남겨주이소~ ㅋㅋ
숙이&철이. 2007/08/04 00:27

3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날씨는?? 물어볼 필요도 없이, 이번 여행에서는 일본의 날씨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니까요~ ㅎㅎㅎ
오늘은 후쿠오카 시내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지하철도 타고, 100엔 버스도 타보고,여유롭게 공원도 거닐고, 일본 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시내도 구경하고..등등
최대한 현지인과 비슷하게(?) 놀고 다닐려고 해요..

오호리 공원 - 후쿠오카 성 - 텐진 - 하카다 역 부근 이렇게 해서 다녀봤어요.



숙이&철이. 2007/08/04 00:12
다자이후 텐만구를 거쳐 하우스 텐 보스로 넘어갑니다.
일본의 유럽이라 불릴 정도로 충실하게(?) 유럽을 재현한 테마파크라고 해야할까요..
여튼 굉장히 넓은 면적에 여유롭게 들어선 유럽풍의 건물들과 성들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사진찍기도 좋았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기엔 참 좋더군요.
테마별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들도 있고 전시장및 저녁에 열리는 마켓등은
여기가 유럽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유럽에 가보진 못했습니다만.. ㅎㅎ)
다음엔 유럽에 갔다와서 비교해 드릴께요~

참 하우스 텐 보스가 있는 이 곳은 실제 후쿠오카는 아니라 후쿠오카에서
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JR 을 타셔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일일 버스 투어를 하셔도 됩니다.
JR의 경우는 마지막 불꽃놀이를 못보고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서 저희는 버스투어를 선택했어요~
(사진이 100장 가까이되서..좀 기다리셨다가 한장씩 넘겨보셔야 할 듯..^^)



- 하우스 텐 보스의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