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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Today..! 2009/11/13 07:30
  • 7:52am 집을 나서서 버스타러 가는길.. 매일 같은 하루의 시작. 주말을 제외하면.. 그래서 주말이 좋아. 뭔가 다르잖아^^(me2mobile 주말이 좋다) [ 2009-10-06 07:56:20 ]
  • 커피가 좋아 오늘은 맥심 아이스 . 요즘은 아메리카노보다 달달한 인스턴트가 땡겨~(me2mobile 맥심 아이스) [ 2009-10-06 12:29:06 ]
  • 결국 버티다 파상풍 예방접종하러왔어 내돈으로맞긴 아까웠는데ㅎㅎ근데 과거에 맞았는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 엄마는 불통이구..난감(me2mobile 지금은병원) [ 2009-10-06 16:53:10 ]
  • 머리가 지끈지끈…잠도 많이 잣는데피곤한 하루야…우유한잔마시러나왔다(me2mobile) [ 2009-10-14 16:36:43 ]
  • 일손돕기 봉사활동… 오늘은 팥 채취(?) 팥과 콩의 차이:팥에는 털이없고 콩에는 털이있다! 언제까지 이래야하나…(me2mobile 농촌일손돕기) [ 2009-10-20 13:41:21 ]
  • 어디서 들은것도많고 본것도 많아. 그치만 막상하는걸보면 허당..ㅎㅎ뭐 제 잘난맛에 사는거니까..(me2mobile 당신은 허당) [ 2009-10-22 18:45:28 ]
  • 세상은… 딱 아름다울 만큼만 아름답다.(me2mobile 아름다운 세상) [ 2009-10-26 18:21:04 ]
  • 담주 월요일부터 4일간 강원도 여행이야..! 그런데…신종플루에 영하의날씨까지..무척 조심스런 여행이 되겠군.모두 무사하길..(me2mobile 기도합니다) [ 2009-11-01 00:34:06 ]
  • 난 왜이렇게 우유부단 할까? 우유..그만 마셔야 하나…(우유를 많이 마셔서..) [ 2009-11-09 17:49:23 ]
  • 3개월간 무료라고?괜찮다~^^(me2sms) [ 2009-11-12 12:25:57 ]
  • 오늘부터 오리발 달고 헤엄친다.. 속도는 빠른데 두배로 힘들어..ㅎㅎ [ 2009-11-12 14:47:16 ]

이 글은 달곰이님의 2009년 10월 6일에서 2009년 1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 Today..! 2009/10/06 07:30
  • 새벽수영.. 점점 힘들어진다..오늘은 5시40분에 분명 일어났는데 눈떠보니 6시15분.. 빙의됐었나? ㅡ.ㅡ;; 열심히 해야하는데..2009-08-25 08:50:28
  • 날씨가 참 우울해. 기분도 따라 우울해져. 오늘같은 날은 친한 친구와 간단한 저녁, 그리고 따뜻한 사케 한잔.(사람이 그리워)2009-08-26 16:41:25
  • 와우~ 주말이다~ 뭐하지.. 이번주말?2009-08-28 17:45:15
  • 봉사와 노동.. 이건 봉사활동이 아니라 노동이야.. 없는 사람들 도와주는게 봉사아닌가?2009-09-24 17:53:07
  • 환경..자기들은 엄청 지키는줄알아..그치만 너넨 인간세상의 쓰레기야..!(me2mobile 정치인쓰레기)2009-10-05 18:41:09

이 글은 달곰이님의 2009년 8월 25일에서 2009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 Today..! 2009/08/25 07:30
  • 몸과 마음이 항상 같을 순 없잖아. 몸이 불편하면 마음이 편할지도.. 아이러니야..(과거vs현재)2009-07-13 17:18:34
  • 오후 4시를 기점으로 갑자기 의욕이 사라졌다. 뻔한 과정, 뻔한 결과. 보수적인 그들의 행태… 되던 말던.. I don't care. Cheer up myself! '나만 아니면 돼'.2009-07-15 17:06:27
  • 이민가고 싶다. 호주로.. 가게되면, 나 잘할 수 있을까? 망상이지 뭐;;(이민)2009-07-27 17:33:10
  • 심심해.. 내년엔 정보통신기사 실기 쳐야겠다. 필기합격증을 버릴 순 없잖아~2009-08-21 15:01:31
  • 이해되지 않는 것.. 조문단이 팁을 줬는지, 방을 깨끗하게 썼는지, 얼마나 들었는지.. 이런게 왜 궁금할까? 또 어찌어찌 해서 꼬투리라도 잡을려고? 찌질이들…2009-08-24 17:39:39

이 글은 달곰이님의 2009년 7월 13일에서 2009년 8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 Today..! 2009/07/07 07:30
  • 또 한주가 지나갔다. 하루는 느린데, 한주는 빨라. 한주는 느린데 일년은 빨라.. 그럼 인생은? 말할 수도 없이 빠르겠지?(그 빠른 인생을 이렇게 천천히 살 수 있다는것..이게 바로 축복아니겠어?)2009-06-12 17:09:33
  • 날씨가..이건 뭐..거의 테러수준이구만.. 하늘을 봐선 한번 쯤 비 내려 줄 법도 한데 말야..2009-06-29 14:13:13
  • 사진 좀 찍어야 하는데.. 날씨가 더워.. 몸이 지치니 꼼짝을 하기 싫네..2009-06-29 15:09:54
  • 비가 안 와. 어제도, 오늘도.. 비 좀 내려줬으면 좋겠는데.. 지긋지긋한 날씨라고나 할까..(플리즈)2009-06-30 16:21:45
  • 영어공부 다시 할까?.. 아님 다른 공부? 뭔가를 해야한다. 그래야 나태해 지지 않을거야..(공부)2009-07-06 17:50:47

이 글은 달곰이님의 2009년 6월 12일에서 2009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 Today..! 2009/06/10 07:30
  • 금요일. 날씨가 좀 맑음이었으면.. ^^(오늘도 흐리네.. 어제는 비오고..내일도 비온다 그러고..)2009-05-22 14:19:26
  • 18:00 Friday, 금요일 6시. 퇴근한당~ 잘있거라 사무실.. 담주에 봐~^^(06:00PM)2009-05-22 17:55:33
  • 4년만에 네이트온 대화명을 바꿨습니다. 가슴 한켠이 저려오네요.. 부디 평안하시길..(한숨이 막 나와. 눈물이 나올려고해.)2009-05-26 15:19:10
  •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지금은 오후 3시30분.2009-06-01 15:30:14
  • 기다려랏! 제주도야~ 내가간다~ㅎㅎㅎ(9.18~9.21)2009-06-09 12:33:02

이 글은 달곰이님의 2009년 5월 22일에서 2009년 6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 Today..! 2008/08/05 05:49

새벽에 우유 먹이고 누우려고 보니 지금이네..
날씨도 밝아오고, 작년 이맘때 대구에 왔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버렸다.
그리고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이다.

(피곤한 마음에 그냥 잘까 하다가,
밝아오는 밖을 보고 글이나 글적여 볼까 싶어서..)

아빠되기도 쉽지 않아! ㅎㅎㅎ

me, Today..! 2007/10/12 04:36
  • 생일입니다. ^^; 그런데 마음이 썩 가볍지만은 않네요.. 좋은날인데... 오전 10시 32분
  • 같이 일 할 인도 애들 왔네..뭐 딱히 애들은 아니지만ㅎㅎ 에혀..이제서야 오면 어찌하누.. 오후 12시 54분

이 글은 meus78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1일 내용입니다.

me, Today..! 2007/10/11 04:36
  • 이얏! 퇴근이다..! 오늘은 집에가서 할일 많은날!! 그러나 지금시간은 밤 9시30분.. 오후 9시 36분

이 글은 meus78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me, Today..! 2007/10/05 04:34
  • 나 이제 저기 닫혀있는 문을 열어보리라..뭐가 있을진 모르지만, 내 인생 최고의 반전을 위해..! 오후 7시 5분

이 글은 meus78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4일 내용입니다.

me, Today..! 2007/10/03 04:33
  • 어이구..이제 지친다..그만 좀 해라. 돈벌기가 왜이리 힘드는것이냐...남들은 쉽게 벌더만.. 오후 12시 47분

이 글은 meus78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2일 내용입니다.